- 환경적 지속 가능성, CEO의 최우선 비즈니스 과제로 떠올라 소싱도 관련 성과 보여줘야

 

[가트너] 2023년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 인포그래픽(2).jpg.png

 

가트너는 2026년까지 기술 소싱, 구매 및 벤더 관리(Sourcing, procurement and vendor management) 리더의 70%가 환경적 지속 가능성에 부합하는 성과 목표를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적 지속 가능성CEO들의 10대 비즈니스 우선 순위 중 하나로 떠올랐으며, 이에 따라 소싱 부문에도 관련 성과가 요구되고 있다.

 

가트너의 시니어 디렉터 애널리스트인 스테판 화이트(Stephen White)환경적 지속 가능성 지침은 모든 기능들이 이를 준수하도록 요구하며, 소싱, 계약 및 벤더 관리는 시급히 지속 가능성을 받아들여 운영과 목표에 이를 엄격히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속 가능성, IT 벤더 선정 시 경쟁력 있는 차별화 요소로 작용

 

시장 수요 및 가치에 발맞춰, 기술 제공업체들은 경쟁적으로 지속 가능성에 점점 더 집중하고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6년까지 75%의 조직이 실현 가능한 지속 가능성 목표와 타임라인을 갖춘 IT 벤더와의 거래를 늘릴 것이고 그렇지 못한 업체들을 대체할 방안을 모색할 것이다.

 

스테판 화이트 애널리스트는 지속 가능성 목표를 가진 조직들은 그들의 성공에 해당 에코시스템에 소속된 기술 벤더들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설명하고, “지속 가능한 소싱, 계약 및 성과 관리는 기술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벤더들의 공약이나 그린워싱(greenwashing)에 현혹되지 말고, 공약 뒤의 세부 사항들을 검토하여 가치와 성과를 검증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지속 가능성 목표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기술 벤더들의 위험성은 SPVM 리더와 이해 관계자들에 의해 확인될 것이다. 결과적으로, 그러한 벤더들의 서비스는 축소되고 대체될 것이다.

 

또한 앞으로, 지속 가능성은 의사 결정을 이끄는 요인이 되거나 의사 결정 과정의 기본적인 요소로서 완전하게 작동할 것이라고 밝히고, “SPVM 리더들은 해당 기능을 위한 혁신 의제를 설정하여, 벤더 평가 및 관리, 벤더 측의 계약 내용 이행 여부 평가와 같은 주요 역할을 수행하면서 기술의 지속 가능한 소비를 가능케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가트너#지속가능성#그린워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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