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드애자일(Scaled Agile)은 국내 대기업들이 제품 개발 및 부서간 협업 단계에서 애자일 방법론을 전사적으로 활용해 생산성을 높이고 급변하는 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한국지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스케일드애자일(Scaled Agile) 아태지역 총괄 롭 하워드 대표는 시장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은 유연하고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 애자일 방법론을 채택하고자 하지만 전사적인 기업 문화로 자리 잡게 하기 위해서는 적합한 프레임워크 선정이 중요하다고 설명하고,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SAFe(Scaled Agile Framework)를 통해 개발부서를 넘어 전사적 차원에서 모두가 애자일 방법론을 모든 업무에 적용하면서 빠르게 시장에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 발표하는 스케일드애자일 아태지역 총괄대표 롭 하워드.JPG

스케일드애자일은 글로벌 애자일 프레임워크 시장의 53%를 점유하며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전 세계 50개 국가의 500여개 파트너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16개 국가에 지사를 두고 있다. 현재 산업을 불문하고 20,000여개의 기업이 스케일드애자일의 SAFe(Scaled Agile Framework)를 사용 중이다. 특히, 포춘 100대 기업의 70%가 채택하고 있다.

 

조직 변화에 맞춰 확장 가능한 프레임워크를 제공하는 스케일드애자일의 SAFe(Scaled Agile Framework)팀과 프로세스를 공통의 목표에 맞춰 조정함으로써 생산성과 효율성 향상 지원 팀이 보다 효과적으로 협력하여 시간 및 재원의 낭비를 줄이고 업무 지연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협업 강화 조직의 개발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고객 피드백을 우선순위로 두고 즉각적인 반영을 유도해 출시 기간 단축에 기여 고객의 만족도를 개선하고 장기적으로 고객과의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스케일드애자일의 초대 지사장으로 선임됨 김동욱 대표는 한국SAS소프트웨어에서 빅데이터 분석 및 AI 관련하여 금융영업본부장을 역임하고, 유아이패스(UiPath) 한국 지사장을 거치면서 국내 금융권 및 대기업들의 RPA도입을 통해 조직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해 온 20년 이상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분야 전문가이다.

 

스케일드애자일 코리아 김동욱 신임 대표는 기업들은 스케일드애자일을 통해 변화하는 시장 상황과 고객 요구에 유연하고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글로벌 반도체 제조업체인 인텔은 SAFe(Scaled Agile Framework) 채택을 통해 100개 이상의 팀에서 10,000명 이상의 직원들이 효과적으로 협업하면서 고객 요구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스케일드애자일은 국내에서 각 기업들에게 최적의 애자일 프레임워크를 제공해 한국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에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스케일드애자일#SAFe#애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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