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맥스메타버스-아트토큰, 슈퍼앱 기반 NFT 아트 메타플랫폼 개발 위해 맞손
- 슈퍼앱 기반 NFT 아트 메타플랫폼 구축부터 신규 사업모델 발굴 위한 협업 이어나갈 예정

 

티맥스메타버스-아트토큰, 슈퍼앱 기반 NFT ‘아트 메타플랫폼’ 구축 MOU 체결.JPG


티맥스메타버스와 아트토큰이 슈퍼앱 기반 NFT 아트 메타플랫폼 구축을 위해 두손을 맞잡았다. 티맥스메타버스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아트토큰 본사에서 양 사간 업무협약(MOU)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티맥스메타버스는 티맥스 그룹의 메타버스 플랫폼·서비스 전문기업이다. 게임 엔진, 3D 제작 스튜디오 등 자체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핀테크, 커머스 등 전 산업 분야에 걸쳐 연결된 메타버스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아트토큰은 현재 WEB3 아트&NFT 플랫폼을 표방하는 2R2(투알투)를 지난 5월부터 런칭해 베타서비스 중에 있는 아트 콘텐츠 솔루션 기업이다. 예술 대중화와 블록체인 기술 대중수용을 목표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전시를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다. K-아트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글로벌 아트 프로젝트 및 NFT 제작, 큐레이션, 교육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시장 20조 원 규모의 NFT 아트 시장이 향후 2030년 약 250조 원으로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티맥스메타버스와 아트토큰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슈퍼앱 기반 NFT 아트 메타플랫폼 구축 신규 사업모델 발굴 등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특히, 양 사는 메타와 아트가 결합된 플랫폼을 티맥스 슈퍼앱에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토대로 가상과 현실 사이 작품 경험 연결고리 및 커뮤니티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러한 기술이 구현된다면 수익 창출 과정에서 창작자와 관람자 그리고 판매자 간 정보 비대칭성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된다.

 

티맥스메타버스 김민석 대표는 “티멕스메타버스만의 기술력과 NFT 시장에서 아트 영역에 주목한 아트토큰 간 결합을 기대하며,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아트테크 시장을 선도할 놀랄만한 기술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아트토큰 홍지숙 대표는 “메타버스는 예술 대중화를 비롯, 아티스트와 콜렉터간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형태를 열어줄 것이며, 가상과 현실을 잇는 티멕스메타버스의 기술력을 통해 더 재미있고 확장적인 참여가 기대한다”고 밝혔다.

#티맥스메타버스#아트토큰#메타버스#M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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