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CP 서버 기반 AI 워크플로우 제공…IoT 기기 수명주기 전반 지원

노르딕 세미컨덕터가 AI 기반 개발 지원 기능을 IoT 기기 수명주기 전반으로 확대했다. 노르딕 MCP 서버를 기반으로 프로토타입 개발과 코드 작성, 현장 기기 디버깅 및 원인 분석까지 하나의 AI 워크플로우에서 수행하도록 했으며, 다양한 AI 어시스턴트와 연계해 개발과 운영 과정을 지원한다.
개발부터 운영까지 AI 워크플로우 적용
기존 임베디드 개발 환경의 AI 지원 기능은 코드 작성 단계에 집중돼 있다. 노르딕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서비스를 연계해 프로토타입 개발과 제품 생산, 운영 단계까지 AI 기반 워크플로우를 확장했다. 개발자는 노르딕 개발 키트를 활용해 아이디어 구상과 개념 검증 과정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AI 어시스턴트는 반복 작업을 줄여 토큰 사용량과 코드 작성 부담을 낮추며, 현장에 구축된 IoT 기기에 대해서도 동일한 개발 환경에서 원인 분석과 디버깅을 수행한다.
MCP 서버로 AI 어시스턴트 연결
노르딕의 AI 기반 개발 지원 기능은 노르딕 MCP 서버를 통해 제공된다. MCP 서버는 AI 어시스턴트가 노르딕 SDK와 기술 문서, 개발 자료를 참조하도록 연결하며, 개발자는 특정 AI 서비스에 종속되지 않고 선호하는 AI 어시스턴트를 활용해 개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노르딕은 이 기능을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넘어 제품 생산 단계와 실제 운영 중인 기기까지 확대했다. 프로토타입 개발부터 운영 단계까지 제품 수명주기 전반에 AI 기반 워크플로우를 적용해 코드 작성과 디버깅, 원인 분석을 동일한 개발 환경에서 수행하도록 했다.
현장 기기 분석·디버깅 지원
노르딕은 IoT 기기가 현장에 구축된 이후에도 동일한 개발 워크플로우 안에서 AI 기반 원인 분석과 디버깅을 수행하도록 지원한다. SDK 버전 마이그레이션과 커스텀 보드 초기 구동, 시스템 충돌 분석 등 개발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작업을 AI 어시스턴트와 연계해 처리할 수 있다.
노르딕 베가르드 울란(Vegard Wollan) CEO는 "노르딕의 목표는 저전력 무선 IoT 분야를 위한 차세대 개발자 경험을 만드는 것"이라며 "첫 프로토타입 개발부터 실제 운영 단계까지 제품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AI 기반 개발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르딕 요 우투스(Jo Uthus) 마케팅 및 개발자 지원 부문 수석부사장은 "개발자가 사용하는 AI 어시스턴트와 노르딕의 개발 자료를 결합해 개발과 운영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SDK 마이그레이션과 시스템 충돌 분석 등 반복 작업을 하나의 AI 작업 환경에서 수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노르딕세미컨덕터 #MCP #AI개발지원 #IoT #임베디드시스템 #저전력무선 #디버깅 #AI어시스턴트 #SD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