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K 해상도·배터리 내장 설계…전·월세 환경도 간편 설치
- AI 감지·양방향 오디오 기반 현관 보안 기능 제공

티피링크의 스마트홈 브랜드 타포가 타공 없이 설치 가능한 미니 비디오 도어벨 ‘Tapo D205’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Tapo D205는 2K 해상도와 배터리 내장 설계를 적용해 간편한 설치와 기본적인 현관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Tapo D205는 높이 14cm, 너비 4.6cm의 컴팩트한 크기에 160° 초광각 화각을 적용해 현관 앞 사각지대를 줄였다. 2K 해상도의 고화질 영상으로 방문객의 움직임과 출입 상황을 보다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어 외출 중에도 현관 상황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양방향 오디오·실시간 호출 알림 지원
방문객이 도어벨을 누르면 스마트폰으로 즉시 호출 알림이 전송되며, Tapo 앱을 통해 실시간 양방향 오디오 통화가 가능하다. 미리 녹음해 둔 빠른 응답 메시지를 활용해 상황에 맞는 간단한 안내를 전달할 수도 있다.
무료 AI 감지 기능으로 알림 정확도 강화
AI 기반 감지 기능을 통해 사람이나 움직임이 감지된 경우에만 알림을 전송한다. 불필요한 알림을 줄이고, 필요한 상황에서만 정보를 제공하도록 설계했다.
배터리 내장·전기 공사 없는 간편 설치
5,200mAh 배터리를 내장해 하루 300초 녹화 기준 최대 18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별도의 전기 배선 공사 없이 설치할 수 있어 구축 빌라, 전원주택, 아파트 등 다양한 주거 환경에 적용 가능하다. USB-C 타입 전원 커넥터를 지원해 보조 배터리와 함께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IP54 등급 방수·방진 설계
실외 설치를 고려해 IP54 등급의 방수·방진 설계를 적용했다. 비와 먼지, 계절 변화에도 안정적인 작동을 유지하도록 설계돼 현관과 같은 외부 환경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Tapo D205는 필수 기능을 중심으로 구성해 6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됐다. 이를 통해 스마트 도어벨 입문자와 설치 부담을 줄이고 싶은 전·월세 거주자도 현관 보안을 비교적 간편하게 시작할 수 있다.
타포 관계자는 Tapo D205가 실용성과 가격 경쟁력을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며, 설치 부담 없이 현관 보안을 시작하고 싶은 사용자에게 적합한 스마트 도어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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