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일방주: 엔드필드’·‘스틱스: 블레이드 오브 그리드’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적용
- ‘명일방주: 엔드필드’ 4K 최고 설정 기준 최대 3배 프레임 향상
- 엔비디아 앱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 업그레이드 제공

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4종에 DLSS 기술을 적용해 지포스 RTX 게이머의 성능과 화질을 동시에 강화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명일방주: 엔드필드’와 ‘스틱스: 블레이드 오브 그리드’에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기술이, ‘노 레스트 포 더 위키드’와 ‘더 골드 리버 프로젝트’에는 DLSS 슈퍼 레졸루션이 적용된다.
엔비디아 RTX 기술은 현재 800개 이상의 게임과 애플리케이션에서 활용되고 있다. 엔비디아는 DLSS, 리플렉스, 레이 트레이싱 기술을 결합해 지포스 RTX 사용자에게 최적의 PC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명일방주: 엔드필드’, DLSS 4로 4K 성능 대폭 향상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출시와 동시에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슈퍼 레졸루션을 지원한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 사용자는 모든 옵션을 최고로 설정한 4K 환경에서 평균 최대 3배 향상된 프레임 속도를 경험할 수 있다. 낮은 해상도 환경에서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최대 480FPS까지 도달할 수 있다. 엔비디아 앱을 활용하면 DLSS 슈퍼 레졸루션을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스틱스: 블레이드 오브 그리드’, 데모부터 DLSS 4 지원
‘스틱스: 블레이드 오브 그리드’는 정식 출시 전 공개된 데모 버전부터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슈퍼 레졸루션을 지원한다. 지포스 RTX 사용자는 데모와 정식 버전 모두에서 DLSS 프레임 생성과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활성화해 높은 프레임과 반응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협동 업데이트·신작에도 DLSS 슈퍼 레졸루션 적용
‘노 레스트 포 더 위키드’는 1월 22일 공개되는 협동 업데이트를 통해 최대 4인 플레이를 지원하며, DLSS 슈퍼 레졸루션을 기반으로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더 골드 리버 프로젝트’는 1월 23일 출시와 함께 DLSS 슈퍼 레졸루션을 지원하며,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앞으로도 최신 DLSS 기술을 지속적으로 확대 적용해, 신작 게임과 업데이트 타이틀에서 지포스 RTX 플랫폼의 성능 우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엔비디아 #DLSS4 #지포스RTX #명일방주엔드필드 #스틱스 #노레스트포더위키드 #PC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