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력 보강 마친 농심 레드포스, 로지텍 게이밍 기어와 함께 새 시즌 도약

로지텍 코리아가 e스포츠 프로게임단 농심 레드포스와 2026 시즌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작년에 이어 협력 관계를 이어간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로지텍은 농심 레드포스 소속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게이밍 기어 지원과 기술 협력을 지속한다. 동시에 팬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 마케팅과 다양한 협업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농심 레드포스는 2026 시즌을 앞두고 전력 보강과 팀 재정비를 마치며 경쟁력을 끌어올렸다. 미드 라이너 스카웃 이예찬 합류로 팀의 중심을 강화했고, 기존 핵심 전력인 킹겐 황성훈과 리헨즈 손시우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라인업을 구축했다. 여기에 원거리 딜러 태윤 김태윤이 새롭게 가세했으며, 댄디 최인규 감독이 지휘봉을 잡아 팀 운영과 전략 전반에 변화를 예고했다.
로지텍 코리아 조정훈 지사장은 농심 레드포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선수들의 집중력과 경기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농심 레드포스 오지환 대표 역시 로지텍과의 협력이 선수단이 최고의 환경에서 시즌을 준비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며, 2026 시즌에서 경쟁력 있는 경기력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로지텍은 글로벌 e스포츠 프로 선수들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무선 게이밍 마우스 PRO X SUPERLIGHT 2c, 래피드 트리거 키보드 PRO X TKL RAPID 등 게이밍 기어 라인업을 통해 e스포츠 현장과의 동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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