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패스·모두의 카드·기후동행카드 한 번에 비교…교통비 절감 효과 가시화
- 거주지·연령·이용 패턴 기반 추천…경기권 광역 통근 이용자 호응 확산

티머니가 K-패스와 모두의 카드, 기후동행카드 등 주요 교통 복지 상품을 한 번에 비교·추천하는 ‘교통카드 맞춤 추천 서비스’를 통해 누적 방문자 15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대중교통 이용자의 교통비 절감을 돕는 온라인 비교 플랫폼이다. 티머니는 이 서비스를 통해 대중교통 이용 패턴에 따라 최적의 교통카드를 추천하며, 모바일티머니 K-패스와 티머니 K-패스 실물카드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교통 정책 복잡성 해소…맞춤형 비교 추천 제공
최근 K-패스는 ‘모두의 카드’ 출시 이후 일반형과 GTX·광역교통 이용이 포함된 플러스형으로 나뉘며, 청년·다자녀·어르신·저소득층 등 이용자 유형과 지역별로 환급 기준이 달라졌다. 이에 따라 출퇴근 거리와 이용 횟수가 많은 이용자는 선택한 교통카드에 따라 월 교통비 차이가 크게 발생하는 구조다.
티머니의 교통카드 맞춤 추천 서비스는 거주지와 연령, 대중교통 이용 행태 등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면 가장 절약 효과가 큰 교통카드를 즉시 제안한다. 예상 교통비 절감 금액을 수치로 제시해 이용자가 혜택 차이를 직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경기권 광역 통근 수요 중심으로 이용 확산
해당 서비스는 복잡한 정책 설명 대신 실제 환급·절감 금액을 중심으로 정보를 제공한다. 이 방식이 교통 정책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에게 호응을 얻으며, 서비스 오픈 한 달 만에 누적 방문자 150만 명을 넘어섰다. 특히 출퇴근 시 광역교통 이용 비중이 높은 경기도 지역 이용자 사이에서 교통비 절감 효과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티머니 페이먼트 사업부 김영주 상무는 모바일티머니 K-패스와 티머니 K-패스 실물카드를 통해 실질적인 혜택 제공에 집중하고 있으며, 교통카드 맞춤 추천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의 계산·비교 부담을 줄이고 체감 가능한 교통비 절감 효과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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