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트라 9 기반 최대 50 TOPS AI 가속
- 11.9mm 초슬림·2.8K OLED·최대 30시간 사용

MSI코리아는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를 적용한 ‘프레스티지 AI+’ 시리즈를 국내 출시하고, 최대 50 TOPS NPU AI 성능과 초슬림 설계를 결합했다고 밝혔다.출시 모델은 ‘프레스티지 16 Flip AI+ C3MTG’와 ‘프레스티지 14 AI+ D3MG’ 2종이다. 울트라 9 386H 프로세서가 CPU·GPU·NPU를 통합해 최대 50 TOPS AI 연산 성능을 구현한다. 문서 요약, 이미지 편집, 영상 작업 등 AI 기반 업무 처리 속도를 높인다.
11.9mm 초슬림·최대 30시간 사용
신형 프레스티지 AI+는 최소 11.9mm 두께를 구현했다. 프레스티지 16 Flip AI+는 약 1.66kg, 프레스티지 14 AI+는 약 1.32kg이다. 이동이 잦은 업무 환경에 맞춰 휴대성을 강화했다. 고효율 전력 설계로 FHD 영상 재생 기준 최대 30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장시간 외부 일정에서도 안정적인 작업 환경을 유지한다.
360도 플립·MSI 나노 펜 적용
프레스티지 16 Flip AI+는 360도 회전 힌지를 적용한 2in1 구조다. 노트북·태블릿·프레젠테이션·텐트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한다. MSI 나노 펜을 제공해 필기와 스케치를 직관적으로 수행한다. 내부 슬롯 수납과 충전 설계를 적용했으며, 30초 충전으로 최대 1시간 사용할 수 있다. 회의·강의·기획 환경에서 즉각적인 입력을 지원한다.

2.8K OLED·DisplayHDR True Black 1000 인증
두 모델은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프레스티지 16 Flip AI+ C3MTG는 2.8K 해상도와 DisplayHDR True Black 1000 인증, 최대 120Hz 가변 주사율(VRR)을 지원한다. 깊은 명암비와 정확한 색 재현력을 구현한다. 플리커 프리와 로우 블루라이트 기술로 장시간 사용 시 눈의 부담을 줄인다. 디자인·영상 편집 등 색 정확도가 중요한 작업에 적합하다.
베이퍼 챔버 기반 저소음 냉각 설계
베이퍼 챔버 쿨러와 듀얼 팬 구조, 인트라 플로우 설계를 결합했다. 고부하 작업에서도 성능 하락을 억제하며 최대 부하 기준 30dBA 이하 소음을 유지한다. MSI코리아 관계자는 프레스티지 AI+ 시리즈가 AI 시대에 맞춰 성능과 이동성, 디스플레이 완성도를 동시에 강화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MSI는 출시 기념으로 NordVPN 12개월 이용권과 무상 워런티 1년 연장 혜택을 제공하고, 상품평 작성 고객 대상 경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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