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int Code 중심 글로벌 판로 확대 추진, 코드 맥락 분석 기반 취약점 탐지 구조 적용

티오리와 아톤이 RSAC 2026 현장에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LLM 기반 정적 애플리케이션 보안 점검(SAST) 솔루션 ‘Xint Code’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진한다. 양사는 티오리의 LLM 기반 코드 분석 기술과 아톤의 글로벌 사업 네트워크를 결합해 엔터프라이즈 보안 시장에서 공동 마케팅과 파트너 협력 구조를 확대한다.
LLM 기반 코드 맥락 분석 구조 적용
Xint Code는 LLM을 활용해 코드 문맥과 설계 구조를 함께 파악하고 취약점을 식별한다. 함수 간 관계와 실행 흐름을 연결해 기존 패턴 기반 방식에서 발견하기 어려웠던 취약점까지 탐지 범위를 넓혔다. 대규모 개발 환경에서도 수백만 줄 단위 소스 코드를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수행하며 개발 단계에서 취약점 위치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시장 협력 구조
양사는 RSAC 2026을 계기로 글로벌 고객과 파트너 대상 공동 사업 범위를 확대한다. 아톤은 기존 핀테크 보안 사업에서 확보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해외 고객 접점을 넓힌다. 티오리는 AI 기반 코드 분석 기술을 중심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단계에서 취약점 탐지 자동화 적용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AI 보안 기술 포트폴리오 구성
티오리는 LLM 보안 솔루션 αprism과 사이버보안 교육 플랫폼 드림핵(Dreamhack)을 운영하며 기술 연구와 보안 인력 교육 체계를 함께 구축하고 있다. 실제 공격 시나리오 기반 학습 환경을 통해 취약점 분석 과정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티오리 박세준 대표는 AI 기반 코드 분석 기술을 통해 기업 개발 환경에서 보안 검증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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