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드포인트 관리·DaaS·DEX 부문 모두 리더로 선정된 유일한 기업…AI 분석·자동화 기반 자율형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제시

옴니사가 ‘2026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디지털 직원 경험 관리 도구’ 부문에서 2년 연속 리더로 선정됐다. 엔드포인트 관리 도구와 서비스형 데스크톱(DaaS), 디지털 직원 경험 관리 도구(DEX) 등 가트너의 3개 핵심 매직 쿼드런트에서 모두 리더로 평가받은 유일한 기업이다. 함께 발표된 ‘2026 가트너 디지털 직원 경험 핵심 역량’ 보고서에서도 모든 DEX 활용 사례에서 상위 3개 공급업체에 포함됐다. 옴니사는 여러 운영체제와 디바이스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고, AI 기반 워크플로로 장애와 성능 저하, 보안 위험을 탐지해 반복적인 IT 운영 업무를 자동화한다.
AI 스프롤로 업무 환경 가시성 저하
하이브리드 근무와 업무용 디바이스, 생성형 AI 사용이 늘면서 기업의 디지털 업무 환경도 복잡해지고 있다. 부서와 직원이 서로 다른 AI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하는 AI 스프롤이 확산하면 IT 부서는 어떤 도구가 어디에서 사용되는지 파악하기 어렵고, 보안 상태도 일관된 기준으로 점검하기 힘들다. PC와 모바일, 가상 데스크톱을 서로 다른 도구로 관리하는 환경에서는 사용자 불편과 성능 저하, 보안 위험이 각 관리 시스템에 분산된다. IT 부서의 승인을 거치지 않은 섀도우 AI까지 늘어나면 문제 발생 지점과 원인을 찾는 데 더 많은 시간이 걸린다. 옴니사의 DEX 솔루션은 여러 엔드포인트와 업무 환경에서 발생한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분석한다. IT 관리자는 장애와 성능 저하, 보안 위험을 사전에 확인하고, AI 기반 지능형 워크플로로 반복적인 운영 작업을 자동화한다.
워크스페이스 원과 연계하거나 단독 구축
옴니사 DEX는 엔드포인트 통합관리(UEM) 플랫폼 ‘워크스페이스 원(Workspace ONE)’에 포함해 사용하거나 독립 솔루션으로 구축할 수 있다. 워크스페이스 원의 관리 대상이 아닌 디바이스에서도 데이터를 수집해 전체 디지털 업무 환경의 상태를 확인한다. DEX와 UEM을 함께 적용하면 모바일 기기와 PC, 가상 데스크톱의 성능과 사용자 경험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다. 보안 위험과 섀도우 AI 사용 현황을 파악하고, 반복적인 장애 대응과 운영 업무는 AI 기반 워크플로로 처리한다. 옴니사의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현황 2026’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주요 운영체제에서 AI 어시스턴트 애플리케이션 사용량은 약 1000% 증가했다. 업무 환경에서 AI 애플리케이션 사용이 빠르게 늘면서 디바이스와 애플리케이션 전반의 사용 현황을 파악하고 통제할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1만대 디바이스 모니터링해 연간 10만달러 절감
한 글로벌 고객은 옴니사 DEX를 적용해 약 1만대의 공동 사용 현장 업무용 디바이스를 거의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했다. 도입 이후 IT 헬프데스크 문의는 약 5% 감소했으며, 연간 10만달러 이상의 운영 비용을 절감했다. 현장과 고객 응대에 사용하는 디바이스 상태를 지속해서 확인해 장애 처리 시간을 단축했다. 성능 저하와 운영 이상을 조기에 파악하면서 고객 응대 프로세스의 중단도 줄였다.
자율형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제시
옴니사는 AI 기반 분석과 자동화를 이용해 사후 장애 대응 중심의 운영을 자율형 엔드포인트 관리로 전환한다. 시스템이 스스로 설정을 조정하고 문제를 복구하며 보안 위험에 대응하는 디지털 업무 환경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
옴니사 바랏 랑가라잔(Bharath Rangarajan) 최고제품책임자는 “디지털 업무 환경이 복잡해질수록 IT 조직은 여러 환경을 통합 모니터링하고 사용자 경험 분석 결과를 실제 운영 개선으로 연결해야 한다”며 “옴니사는 시스템이 스스로 구성하고 복구하며 보안을 유지하는 자율형 디지털 워크스페이스를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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