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T·IoT·CPS 통합 보안 플랫폼 역량 인정

노조미 네트웍스가 가트너의 ‘사이버 물리 시스템(CPS) 보호 플랫폼’ 매직 쿼드런트에서 2년 연속 리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업 인프라 환경을 보호하는 OT·IoT·CPS 통합 보안 플랫폼 역량을 인정받았다.
CPS 보안 플랫폼 시장 평가
가트너는 CPS 보호 플랫폼을 생산 설비와 에너지, 교통 등 미션 크리티컬 환경에서 사이버 물리 시스템을 탐지하고 분류하며 보호하는 보안 기술로 정의한다. 산업 프로토콜과 운영 네트워크 트래픽, 물리적 프로세스 자산 데이터를 기반으로 위협을 탐지하고 대응하는 플랫폼이다.이번 매직 쿼드런트는 OT와 IoT 환경을 포함한 CPS 보안 플랫폼 시장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노조미 네트웍스는 해당 부문에서 2년 연속 리더로 선정됐다.
OT·IoT 통합 보안 플랫폼 제공
노조미 네트웍스 플랫폼은 OT와 IoT, CPS 환경 전반을 보호하도록 설계됐다. 산업 네트워크와 엔드포인트 전반의 가시성을 확보하고 위협 탐지 기능을 제공하는 구조다. 이 플랫폼은 유선과 무선 네트워크, ICS 엔드포인트 전반에서 자산 탐지와 인벤토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취약점 관리와 이상 징후 탐지 기능을 통해 산업 환경의 사이버 위험을 관리하도록 설계했다.
AI 기반 위협 탐지 기능
플랫폼은 AI 기반 분석 기능을 통해 산업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이상 징후와 위협을 탐지한다. 자산 수준부터 기업 전체 환경까지 CPS 사이버 위험을 분석하고 대응 전략을 제시한다. 보안팀은 이를 통해 산업 자산과 네트워크 전반의 위험을 보다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AI 기반 우선순위 분석과 대응 권장 기능도 제공한다.
핵심 인프라 보안 적용 확대
노조미 네트웍스는 2013년부터 OT와 IoT, CPS 보안 분야에서 기술 개발을 이어왔다. 전 세계 6개 대륙 고객의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산업 보안 위험 관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가트너 고객 평가 프로그램 ‘Voice of the Customer’에서 CPS 보호 플랫폼 부문 ‘고객 선택(Customers’ Choice)’에 선정된 유일한 기업이라고 밝혔다.
노조미 네트웍스 에드가르 캡데빌 CEO는 이번 리더 선정이 핵심 인프라 보안과 위험 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결과라고 밝혔다.
#노조미네트웍스 #CPS보안 #OT보안 #IoT보안 #사이버물리시스템 #산업보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