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작전 참여 통해 악성 인프라 차단·검거 지원 결과 공개

카스퍼스키가 인터폴(INTERPOL)과 협력해 글로벌 사이버 범죄 인프라를 식별하고 차단하며 국제 공조 수사에서 검거와 인프라 폐쇄를 지원했다.
10년 협력 기반 위협 정보 전달과 수사 실행 연결
카스퍼스키는 2014년부터 인터폴(INTERPOL)과 협력해 위협 인텔리전스를 수사 기관에 전달하고 기술 자문과 교육을 제공해 왔다. 수집한 위협 데이터를 분석해 악성 인프라와 공격 활동을 식별하고 이를 수사 기관에 전달한다. 분석 결과를 수사 대상 식별과 추적에 활용하고 서버와 IP 차단으로 이어가며 기술 지원과 정보 제공이 실제 수사 실행으로 연결된다.
국제 행사 대상 위협 데이터 분석 및 수사 전달 수행
카스퍼스키는 주요 국제 행사를 대상으로 사이버 위협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 결과를 수사 당국에 공유했다. 2025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rica Cup of Nations, AFCON) 기간 동안 계정 유출 정보, 핵티비스트 활동, 피싱 및 사기 사이트 데이터를 분석해 제공했다. 2024년 파리 하계 올림픽(2024 Summer Olympic Games in Paris)과 포뮬러1 싱가포르 그랑프리(Formula 1 Singapore Grand Prix)에서도 동일한 방식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 결과를 넘겼다. 행사 기간 동안 발생하는 피싱 캠페인과 사기 플랫폼을 식별해 수사 대응과 차단 조치로 이어지도록 했다.
국제 공조 작전 참여로 악성 인프라 차단 및 검거 수행
카스퍼스키는 인터폴이 주도한 국제 공조 작전에 참여해 악성코드 캠페인과 인프라 데이터를 제공했다. Operation Synergia(시너지아), Operation Secure(시큐어), Operation Red Card(레드카드), Operation Serengeti(세렝게티) 등에서 피싱, 랜섬웨어, 금융 사기와 연계된 인프라를 식별했다. 이를 기반으로 서버와 IP 주소를 차단하고 관련자 검거로 이어갔다. 아프리카 지역 사이버 범죄 대응에서는 수백 명 규모의 검거를 진행하고 대규모 인프라를 차단했다.
수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분석 정보 공유 수행
카스퍼스키는 인터폴(INTERPOL) 요원과 회원국을 대상으로 리버스 엔지니어링, 악성코드 분석, 침해사고 대응 교육을 제공했다. 사이버 범죄 전문가 그룹(Cybercrime Expert Group)에 참여해 악성코드 서비스 모델과 범죄 방식 변화에 대한 분석 정보를 공유했다. 인터폴 아프리카 사이버 위협 평가 보고서(INTERPOL Africa Cyberthreat Assessment Report) 작성에도 참여해 지역 단위 보안 지표를 구축했다.
위협 데이터 기반 수사 대응 협력 유지
카스퍼스키는 위협 데이터 분석과 수사 지원, 교육을 결합해 국제 공조를 수행하고 있다. 위협 식별 이후 분석 결과를 수사 대응으로 연결하고 교육을 통해 대응 역량을 확장하는 방식으로 글로벌 사이버 범죄 대응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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