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춤형 직무 탐색 기능과 실무 중심 역량 강화 프로그램 제공

카스퍼스키가 글로벌 보안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신규 플랫폼 ‘사이버 패스웨이(Cyber Pathways)’를 공개하며, 맞춤형 직무 탐색과 실무 중심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보안 전문가들의 성장 여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이버 보안 직무 맞춤 탐색 기능 강화
카스퍼스키는 ‘사이버 패스웨이’를 통해 주요 사이버 보안 직무, 핵심 기술, 필수 도구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종합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플랫폼에는 인터랙티브 진단 테스트가 포함돼 있어, 사용자가 전문성 수준을 평가하고 강점과 목표에 맞는 직무를 추천받을 수 있다. 입문자, 고급 전문가, 기업 보안 조직 등 세 그룹별로 최적화된 경로를 지원한다.
6개 분야로 구성된 ‘카스퍼스키 사이버 히어로즈’
‘카스퍼스키 사이버 히어로즈’는 위협 인텔리전스, 악성코드 분석, 보안 운영, 보안 평가, 네트워크 보안, 정보 보안 연구 등 핵심 6개 영역으로 구성된다. 각 분야는 성공에 필요한 하드 스킬·소프트 스킬, 주요 역할, 활용 도구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실무 중심 교육 경로 제공… 최신 위협 대응 역량 확보
카스퍼스키는 약 30년간 축적한 위협 분석 경험을 기반으로 사이버 패스웨이를 통해 사이버시큐리티 트레이닝과 카스퍼스키 아카데미의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합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고도화된 위협에 대응하는 기술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수 있으며, 기업의 경우 시큐리티 어웨어니스를 기반으로 조직 맞춤형 보안 인식 개선 도구를 활용할 수 있다.
카스퍼스키 데니스 젠킨 기업 커뮤니케이션 총괄 부사장은 급변하는 보안 환경에서 “숙련된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하고, 사이버 패스웨이를 통해 글로벌 보안 커뮤니티와 전문 지식을 공유하고 차세대 보안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카스퍼스키 이효은 한국지사장은 “국내 시장에서도 보안 인력 부족이 이어지고 있다. 사이버 패스웨이는 실무 중심 학습을 기반으로 전문가 역량을 강화해 안전한 디지털 미래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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