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산업 전반의 사이버 위협 대응 체계 고도화 공로 인정

안랩이 시큐리티 인텔리전스 센터 양하영 실장이 ‘제16회 시큐어코리아 2025 컨퍼런스’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ASEC 리더로서 위협 분석·대응 체계 고도화 공로 인정
이번 수상은 양하영 실장이 안랩의 위협 인텔리전스 분석 조직 ASEC을 이끌며 국가·산업 전반의 사이버 보안 강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피싱, 악성코드, 취약점 등 다양한 위협을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고, 이를 보안 제품과 위협 대응 플랫폼에 빠르게 반영해 선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국내외 기관과 공조… 공동 대응 체계 구축 주도
양하영 실장은 국내외 보안 기관과 협력해 위협 정보 공유와 공동 대응 체계를 주도하며 국가적 피해 확산 방지에도 기여했다. 또한 IoC, 위협 리포트, 통계자료 등 인텔리전스 기반 콘텐츠를 다양한 채널로 제공해 조직의 보안 전략 수립을 지원해 왔다. 글로벌 인증과 국제 기술 수상 확보를 통한 국내 보안 기술 신뢰도 제고도 주요 성과로 언급됐다.
안랩 양하영 실장은 “안랩이 축적한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확립한 위협 대응 체계의 가치를 인정받아 임직원을 대표해 상을 받게 되어 뜻깊다. 앞으로도 전 세계 위협 환경 변화에 맞춰 분석과 대응 역량을 강화해 국가와 산업의 보안 수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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