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간 계약 없이 필요한 시점에 실행…공격 경로·재현 코드 리포트와 무료 이행점검 3회 제공

 

티오리, 온디멘드 AI 모의해킹 ‘진트 펄스’ 출시…웹 자산 1개부터 점검.png.jpg

티오리(Theori)가 개별 웹 애플리케이션을 필요한 시점에 점검하는 온디멘드형 AI 모의해킹 솔루션 ‘진트 펄스(Xint Pulse)’를 출시했다. 진트 웹(Xint Web)의 AI 기반 블랙박스 모의해킹 성능을 유지하면서 연간 계약 없이 자산 1개부터 도입하도록 점검 단위를 낮췄다.

 

연간 계약 없이 필요한 시점에 점검

기업의 보안 테스트는 분기나 연간 단위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긴급 배포나 주요 업데이트 과정에서 보안 공백이 발생하기 쉽다. 진트 펄스는 서비스 출시와 보안 인증 등 점검이 필요한 시점에 개별 웹 애플리케이션의 취약점을 분석한다. 진트 웹이 대규모 상시 방어 체계 구축을 지원한다면, 진트 펄스는 연간 계약 없이 필요한 자산만 선택해 점검한다. ‘펄스’라는 명칭에는 보안 상태와 취약점의 흐름을 빠르고 정확하게 짚어낸다는 의미를 담았다.

 

진트 웹과 같은 AI 엔진·진단 품질 유지

진트 펄스는 소규모 조직을 위해 성능을 낮춘 제품이 아니라 진트 웹의 고성능 AI 엔진을 그대로 구동한다. 점검 대상이 한 개여도 스캔 깊이와 진단 품질을 유지하며, 실제 공격 경로와 명확한 재현 코드를 포함한 취약점 분석 리포트를 제공한다. 진트는 실제 악용할 수 있는 취약점을 선별하고, 오탐 없는 취약점 경로와 즉시 적용할 수정 방안을 제시한다. 한정된 예산으로 보안 점검이 필요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도 서비스 출시나 긴급 배포 시점에 정밀 진단을 진행한다.

 

조치 결과 검증하는 이행점검 3회 지원

진트 펄스는 취약점 조치 결과를 검증하는 이행점검을 최대 3회까지 무료로 지원한다. 개별 자산 진단부터 취약점 수정 결과 확인까지 필요한 절차를 단건으로 제공해 연간 계약 부담을 줄였다.

 

티오리 진트 제품 총괄 곽경주는 “점검해야 하는 자산의 규모와 상관없이, 노출된 취약점의 파급력과 위험성은 동일하다”며 “진트 펄스는 기존 대형 고객사뿐만 아니라 스타트업과 중소기업도 원하는 순간에 필요한 만큼 보안성을 즉시 확보하고, 비즈니스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가장 완벽한 보안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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