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틱스: 블레이드 오브 그리드’·‘스타 트렉: 보이저’·‘노르스’ 지원…‘배틀필드 6: 시즌 2’도 멀티 프레임 생성 탑재

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3종에 DLSS 4를 적용하며 지포스 RTX 게이머를 위한 성능 최적화를 확대했다.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슈퍼 레졸루션을 결합해 프레임 속도와 이미지 품질을 동시에 끌어올린다.
적용 대상은 ‘스틱스: 블레이드 오브 그리드’, ‘스타 트렉: 보이저 - 어크로스 디 언노운’, ‘노르스: 오스 오브 블러드’다. 일부 타이틀은 DLSS 4를 기본 제공하며, 일부는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확장할 수 있다.
‘배틀필드 6: 시즌 2’ 4K 울트라서 최대 3.8배 향상
‘배틀필드 6: 시즌 2’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과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탑재했다. 4K 울트라 설정에서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슈퍼 레졸루션을 활성화하면 RTX 50 시리즈 기준 평균 3.8배 프레임 향상을 구현한다. 데스크톱 환경에서는 최대 460FPS, RTX 50 시리즈 노트북 GPU에서는 최대 310FPS 구동이 가능하다.
‘노르스: 오스 오브 블러드’ DLSS 프레임 생성 지원
턴제 전술 게임 ‘노르스: 오스 오브 블러드’는 DLSS 프레임 생성과 DLSS 슈퍼 레졸루션을 지원한다.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하면 추가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RTX 기반 가속 구조로 고해상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프레임을 유지한다.
‘스타 트렉: 보이저’ DLSS 4 기본 지원
‘스타 트렉: 보이저 - 어크로스 디 언노운’은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AA,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기본 제공한다. DLSS 슈퍼 레졸루션도 함께 지원하며, 앱을 통해 4.5 버전으로 확장할 수 있다. 탐험과 자원 관리 중심의 게임 구조에서 낮은 레이턴시와 부드러운 프레임을 확보한다.
‘스틱스: 블레이드 오브 그리드’ 멀티 프레임 생성 적용
잠입 액션 게임 ‘스틱스: 블레이드 오브 그리드’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과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적용했다. 고해상도 오픈 환경에서 프레임 속도와 반응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DLSS 슈퍼 레졸루션은 앱을 통해 4.5 버전으로 확장 가능하다.
엔비디아는 DLSS와 엔비디아 리플렉스, 레이 트레이싱을 결합한 RTX 전략을 통해 게임 생태계를 확장하고, DLSS 통합을 지속 확대해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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