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저·코파일럿·센티널 등과 플랫폼 통합 확대
- 대규모 기업 고객 중심으로 데이터 레질리언스 강화

코헤시티(Cohesity)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확대하며 글로벌 기업의 AI 기반 데이터 보안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헤시티는 애저(Azure), 마이크로소프트 365, 마이크로소프트 시큐리티 제품군과의 통합을 기반으로 데이터 보호·복구·위협 대응 역량을 고도화하고 있다.
코헤시티에 따르면 공동 영업 활동은 전년 대비 10배 이상 증가했으며, 포춘 500 기업을 포함한 1만 3천여 고객이 코헤시티–마이크로소프트 기반 데이터 보안 아키텍처를 도입하고 있다.
AI·보안·데이터 통합…플랫폼 혁신 속도
코헤시티는 애저 오픈AI, 코파일럿 스튜디오, 센티널, 디펜더와의 통합을 확대하며 데이터 검색·분류·위협 탐지·지능형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주요 사례로는 ▲코헤시티 가이아–코파일럿 연동을 통한 자연어 검색·요약·정책 워크플로 자동화 ▲애저 기반 데이터프로텍트·스마티파일스 적용을 통한 위협 탐지·불변 데이터 복구·데이터 관리 고도화 등이 있다.
BCHC, 랜섬웨어 대응력 강화
미국 BCHC는 코헤시티–마이크로소프트 기반 솔루션을 통해 ▲AI 이상 탐지 ▲불변 데이터 복구 ▲PHI·PII 자동 분류 및 규정 준수 강화 등의 효과를 얻었다. BCHC CIO는 “보안 태세가 획기적으로 강화됐다”고 평가했다.
코헤시티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기술·영업 협력을 확대해 기업의 사이버 레질리언스 향상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코헤시티 #Cohesity #Microsoft #Azure #코파일럿 #데이터보안 #AI보안 #센티널 #Defender #데이터레질리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