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리드, DBMS 기반 디지털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 전략 공개

by newsit posted Dec 0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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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1 https://www.cubr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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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BRID HA 활용한 고가용성 아키텍처·DR 구성 방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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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리드가 오는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3회 디지털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전략 컨퍼런스에서 CUBRID HA 기반 고가용성 데이터베이스 아키텍처와 디지털 재해복구 전략을 공개하며, 공공·금융·기업 전산환경에서 요구되는 복구 체계 수립을 지원하는 기술 접근법을 제시한다.

 

디지털 재해 증가 속 고가용성·DR 수요 확대

이번 컨퍼런스는 소프트웨이브 10주년 특별 행사로 마련됐으며, 최근 정부·공공기관을 비롯한 주요 전산 시스템이 화재, 사이버 공격, 자연재해 등으로 잇따라 장애를 겪는 가운데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 전략이 핵심 의제로 부상하고 있다.

 

CUBRID HA, 엔진 내장형 고가용성 구조로 서비스 연속성 확보

CUBRID는 엔진 레벨에서 고가용성(HA) 기능을 기본 탑재해 데이터베이스 이중화와 재해복구(DR)를 위한 구조적 장점을 제공한다. HA는 장애 발생 시 시스템 다운타임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두며, DR은 원격지에서 데이터 및 서비스를 재개할 수 있도록 복구 체계를 마련하는 역할을 한다.

 

IDC 이중화부터 원격지 무손실 복구까지 아우르는 DR 구성

CUBRID HA는 단일 데이터센터(IDC) DB 이중화 구성은 물론, 원격 재해복구센터에 동기 기반의 무손실 복제를 구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장애 발생 시 데이터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수 초에서 수 분 내 서비스 복구가 가능한 구조를 지원한다.

 

오픈소스 기반 TCO 절감 효과

CUBRID HA는 오픈소스 기반으로 별도 상용 복구 솔루션 없이 구축할 수 있어, 전문 DR 제품과 유사한 복구 전략을 확보하는 동시에 총소유비용(TCO)을 줄일 수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큐브리드 정병주 대표는 시스템 장애가 디지털 재난으로 확대되지 않으려면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비한 복구 전략이 필수라며 큐브리드는 무결성 기반 이중화 구성을 통해 장애 대응 시간을 최소화하고 서비스 연속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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