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상시엔 조회·분석, 비상시엔 즉시 복구기업 DR 투자 효율을 끌어올리는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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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티베로가 재해복구(DR) 시스템을 더 이상 보험성 비용에 머물지 않게 하고, 평상시에도 활용 가능한 운영 자산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발표했다. DR 센터가 놀지 않고 365일 실제 업무에 기여하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DR 시스템, 대기에서 운영으로티맥스티베로의 액티브 DR 전략

티맥스티베로는 ‘2025 디지털 재해복구 구축전략 콘퍼런스에서 멀티DBMS 환경에서 DR을 복구 중심에서 활성화 중심으로 전환하는 로드맵을 공개했다. 기존 DR의 고비용·저활용 구조를 해결하기 위한 해법으로 액티브 DR(Active Disaster Recovery) 전략을 제시했다.

 

티맥스티베로 이상현 상무는 기존 DR 구조의 문제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존 액티브-스탠바이 방식은 주 센터와 동일한 규모의 DR 센터를 마련해 두지만, 평상시에는 장비가 멈춰 있는 듯한 상태에 놓여 ROI가 극히 낮아지는 구조가 반복돼 왔다.

 

ADR, DR 장비를 조회·분석·테스트업무에도 활용하는 구조

티맥스티베로는 이러한 한계를 넘기 위한 솔루션으로 ADR(Active Data Replicator)을 소개했다. ADR은 재해가 발생하면 즉각적인 페일오버(Failover) 를 지원하고, 재해가 없는 평상시에는 DR 센터를 조회(Read-only)·통계 분석·테스트 업무에 활용할 수 있게 설계됐다.

유휴 자원을 최소화해 DR 센터를 상시 가동 가능한 운영 자산으로 전환하는 접근이다.

 

외산 DB 유지하면서 DR 센터는 티베로로 구축비용 부담 크게 감소

주 센터에서 오라클 등 고가 DBMS를 사용 중이더라도 DR 센터는 티베로 DB로 구축해 ADR로 데이터를 실시간 동기화할 수 있다. 이 방식은 외산 DB 라이선스를 DR용으로 중복 구매해야 했던 부담을 줄여주며, DR 구축 과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총비용을 낮추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접근이다.

 

DR은 더 이상 보험이 아니다365일 움직이는 IT 자산으로

이상현 상무는 “DR이 더 이상 비상시에만 쓰는 보험처럼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ADR이 기업의 데이터 인프라를 365일 가동되는 핵심 자산으로 발전시키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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