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10일부터 2026년 2월 22일까지 캐논갤러리에서 전시
- 풀프레임 미러리스 EOS R6 Mark III로 촬영한 대형 파노라마 작품 공개
- 옥외 광고 ‘로드블록 12’ 초대형 LED 스크린으로 전시 확장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 캐논코리아가 임재천 작가의 사진전 ‘한국의 발견’을 오는 2026년 2월 22일까지 캐논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캐논의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신제품 EOS R6 Mark III로 촬영한 작품을 통해 한국 풍경의 깊이와 서정을 조명한다.
임재천 작가는 20여 년간 국내 명소를 기록해 온 한국 대표 다큐멘터리 사진가로, 2014년부터 7년간 캐논코리아의 ‘캐논 마스터즈(Canon Masters)’로 활동하며 캐논 장비를 활용한 작품 세계를 꾸준히 구축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국 각지를 직접 걸으며 포착한 자연과 사람, 그리고 그 관계의 흔적을 ‘발견’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낸다.
EOS R6 Mark III로 구현한 대형 파노라마
이번 작업에는 캐논코리아가 하반기 전략 제품으로 선보인 EOS R6 Mark III가 사용됐다. 가로 길이 약 6.2미터에 달하는 대형 파노라마 사진은 삼각대 없이 촬영한 8장의 이미지를 하나로 결합해 제작됐다. 약 3,250만 화소의 풀프레임 CMOS 센서와 바디 내 5축 손떨림 보정 기능을 바탕으로, 안정적이면서도 깊이감 있는 풍경 표현을 구현했다.

전시 공간을 넘어 도심으로 확장
임재천 작가의 작품은 캐논갤러리 전시와 함께 서울 올림픽대로 여의도 구간에 위치한 디지털 옥외 매체 ‘로드블록 12(Roadblock 12)’에서도 공개된다. 약 1.5킬로미터 구간에 설치된 12개의 연속형 LED 스크린을 통해 총 12점의 작품을 파노라마처럼 선보이며, 도심 속에서도 한국의 풍경을 색다른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캐논코리아 박정우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가 임재천 작가의 섬세한 시선을 EOS R6 Mark III의 기술력이 뒷받침한 결과물이라고 설명하며, 관람객들이 일상 속 한국의 풍경을 새로운 시각으로 마주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재천 작가 사진전 ‘한국의 발견’은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에 위치한 캐논플렉스 지하 1층 캐논갤러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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