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능 향상으로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의 진화를 촉진하고 운전자 경험의 향상 도모

 

키오시아,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용 UFS 4.0버전 ‘임베디드 플래시 메모리 디바이스’ 출시.jpg

키오시아는 오늘 업계 최초로 유니버설 플래시 스토리지 4.0 버전의 샘플링을 발표했다. 패키지의 소형화와 임베디드 스토리지 전송 속도의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신규 고성능 디바이스는 텔레매틱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ADAS 등 각종 차세대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을 겨냥하고 있다.

 

순차 읽기 속도가 약 100%, 순차 쓰기 속도가 약 40% 향상하는 등 키오시아 UFS 제품의 파워업한 성능은 이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이 5G의 연결성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는 한편으로 시스템 시작 시간을 단축하고 사용자 경험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키오시아는 UFS 기술을 최초로 도입한 이래 지속적으로 해당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 키오시아의 신규 UFS 4.0버전 디바이스는 자사의 혁신 BiCS FLASH 3D 플래시 메모리와 컨트롤러를 JEDEC 표준 패키지에 통합하였다. UFS 4.0MIPI M-PHY 5.0UniPro 2.0을 통합하여 이론상 레인당 최대 23.2 Gbp/s, 혹은 디바이스당 46.4Gbp/s의 인터페이스 속도를 지원한다. UFS 4.0UFS 3.1과 하위 호환한다.

 

키오시아의 신규 디바이스는 고속 링크 스타트업 시퀀스(HS-LSS) 기능을 지원하고 디바이스-호스트간 링크 스타트업(M-PHY UniPro 초기화 시퀀스)을 기존 UFS보다 빠른 HS-G1 게이트 A(초당 1248메가비트)로 실현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존 방식에 비해 링크 스타트업 소요 시간을 약 70%까지 단축할 수 있다.

 

신규 UFS 4.0버전 디바이스는 다음의 각종 고급 기능을 지원하여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의 까다로운 요구사항에도 대응이 가능하다.

 

신규 키오시아 디바이스의 용량은 128GB, 256GB, 512GB의 세 종류이며, 지원 온도 범위를 확장하고 AEC-Q100 Grade2 요건을 충족함으로써, 복잡한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 반드시 필요한 기능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다.

 

#키오시아#U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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