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패스 모두의 카드도 모바일티머니 하나로 최대 혜택 자동 적용

티머니가 ‘K-패스 모두의 카드’ 확산에 맞춰 모바일 기반 이용 편의와 혜택을 강화했다. 모바일티머니는 이용자의 실제 교통 이용 패턴을 분석해 별도 선택 없이도 가장 유리한 환급 조건을 자동 적용하는 구조로, K-패스 이용 장벽을 낮춘다는 전략이다.
K-패스 모두의 카드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대중교통 이용자의 교통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도입한 정책형 카드다. 일정 기준을 초과한 교통비를 환급하며, 광역버스·GTX 이용 여부에 따라 일반형과 플러스형으로 구분된다. 청년·다자녀·어르신·저소득층 등 이용자 유형과 수도권·지방·특별지원지역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해 환급 기준을 차등 적용한다.
모바일티머니의 핵심은 ‘최대 혜택 자동 적용’이다. 이용자가 여러 K-패스 옵션을 비교할 필요 없이 실제 이용 내역에 기반해 가장 큰 환급을 자동 산출·적용한다. 안드로이드와 iOS 기종 구분 없이 스마트폰 태그만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점도 편의성을 높인다.
혜택도 결합했다. 2월 28일까지 K-패스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결제 1건당 100원, 최대 5,000원 페이백을 제공한다. 교보라이프플래닛과 제휴한 안심 보험도 포함돼 대중교통 및 출퇴근 시간 교통재해를 각 500만 원 한도로 1년간 무료 지원한다. 교통카드 맞춤 추천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별 교통비 절감에 최적화된 상품 제안도 제공한다.
티머니 페이먼트 사업부 김영주 상무는 K-패스 혜택이 다양해진 만큼 고객이 고민 없이 최대 환급을 받을 수 있도록 자동 적용 기능을 강화했으며, 계산은 시스템이 맡고 이용자는 태그만으로 편리한 이동과 혜택을 누리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티머니는 대중교통 정산을 기반으로 페이먼트와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국내 교통 결제 시장을 이끌고 있다. ESG 경영을 포함한 사회적 책임 활동도 지속 확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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