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실 납세 공로 인정… 세무조사 유예·금융 우대 혜택
- 투명 경영·AI 제조 솔루션 혁신 기반 산업 발전 기여

AI 기반 제조 지능화 통합 솔루션 기업 피아이이(PIE) 최정일 대표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성실한 납세 이행과 국가 재정 기여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제60회 납세자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지난 4일 경기도 수원시 중부지방국세청 청사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최정일 대표는 모범납세자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았다. 행사에서는 최정일 대표를 포함해 모범납세자 13명과 세정협조자 2명에게 표창이 전달됐다. 최정일 대표는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이행하며 국가 재정 확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우대 혜택 부여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최정일 대표와 피아이이는 향후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 유예, 납세담보 제공 면제, 금융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행사에서 중부지방국세청 이승수 청장은 모범납세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성실 납세자가 존중받는 납세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투명 경영과 기술 혁신 지속 추진
최정일 대표는 성실 납세는 기업이 지켜야 할 기본 책무이자 사회와의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투명 경영과 기술 혁신을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기업 시민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 납세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의미로 모범납세자 명단을 각 지방청과 세무서 홈페이지 및 게시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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