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의실·개인 워크스페이스 연결하는 협업 디바이스 구조 공개

로지텍이 국내 주요 기업 고객과 파트너를 대상으로 미래 업무 환경 변화와 협업 기술 방향을 공유하는 ‘Logi Work Korea’를 개최하며 회의실과 개인 업무 공간을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협업 환경 구성 방안을 제시했다.
공간·기술 연결하는 협업 환경 구조
행사는 서울 강남구 SJ 쿤스트할레에서 진행됐으며 주요 기업 고객과 파트너, 업계 관계자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업무 공간 설계와 협업 기술 변화 흐름을 중심으로 조직 문화와 업무 방식 전환 방향이 논의됐다.
조정훈 로지텍 코리아 지사장은 업무 공간과 협업 기술, 조직 운영 방식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워크플레이스 구조 변화를 소개했다.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에서는 개인 업무 공간과 회의 환경이 분리되지 않고 동일 협업 경험으로 이어지는 설계 방식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네이버 고준원 리더는 사람 중심 의사결정 구조가 업무 경험 설계에 미치는 영향을 발표했다.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는 AI 확산에 따라 조직 구조와 협업 방식이 함께 변화하는 흐름을 설명했다.
회의실·개인 업무 공간 연결 협업 시나리오
행사장에는 실제 업무 흐름을 반영한 협업 시나리오 체험 공간이 마련됐다. 개인 워크스페이스와 회의실, 홈 오피스 환경을 하나의 협업 흐름으로 연결해 장소와 장치가 달라도 동일 사용자 경험이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Rally Bar Mini, Sight, Tap IP, Tap Scheduler 등 협업 장치를 통해 회의 참여와 장치 제어, 일정 관리 과정을 하나의 인터페이스 흐름으로 통합했다. 회의실 협업 장치와 개인 업무 환경을 동일 플랫폼 구조로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협업 환경 설계 흐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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