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사·악마·듀오 디자인에 카드지퍼케이스 구성…권장 소비자가 7000원

티머니가 캐릭터 ‘가나디’와 협업한 ‘가나디 천사와 악마 티머니카드’를 9월 30일 출시했다. 천사와 악마로 변신한 가나디를 3가지 디자인에 담았으며, 교통카드와 소품을 보관하는 전용 카드지퍼케이스도 함께 구성했다. 이번 협업은 지난해 9월 출시한 ‘가나디 티머니카드’에 이어 두 번째다. 당시 ‘가나디 듀’와 ‘가나디 꾸벅’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천사와 악마라는 상반된 콘셉트를 적용했다.
천사·악마·듀오 3종으로 구성
가나디 천사와 악마 티머니카드는 ▲천사 가나디 ▲악마 가나디 ▲천사와 악마 듀오 등 3종으로 출시된다. 이용자는 세 가지 디자인 가운데 취향에 따라 카드를 선택할 수 있다. 카드와 함께 제공하는 카드지퍼케이스에는 교통카드와 각종 소품을 보관할 수 있다. 캐릭터를 일상에서 사용하는 교통카드와 휴대용 케이스에 적용해 결제 기능과 캐릭터 굿즈를 결합했다. 가나디 천사와 악마 티머니카드의 권장 소비자가격은 7000원이다. 9월 30일부터 전국 GS25 편의점에서 판매한다.
티머니 페이먼트 사업부 안준철 카드사업팀장은 “가나디 특유의 귀엽고 엉뚱한 매력에 천사와 악마라는 반전 콘셉트를 더해 소장하는 즐거움을 담았다”며 “다양한 캐릭터 및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오래 간직하고 싶은 티머니카드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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