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귀에 와닿는 이어폰’ 캠페인 필름 3편 순차 공개…오픈형 디자인·편안한 착용감 전달

샥즈(Shokz)가 배우 지창욱을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내 귀에 와닿는 이어폰’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총 3편의 캠페인 필름에서 플래그십 모델 ‘오픈닷 2(OpenDots 2)’를 일상에서 사용하는 모습을 담는다. 귀를 막지 않고 음악과 주변 소리를 함께 듣는 오픈이어 청취 경험과 편안한 착용감을 전달한다.
새로운 경험에 열린 행보, ‘Be Open’과 접점
샥즈는 작품마다 새로운 역할과 장르에 도전하고, 작품 밖에서도 러닝과 복싱, 라이딩, 사진 촬영 등 다양한 경험을 즐기는 지창욱의 행보가 새로운 경험과 가능성에 열린 태도를 지향하는 ‘Be Open’ 철학과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샥즈는 지창욱과의 협업을 통해 사운드 품질과 편안한 착용감, 귀를 막지 않는 오픈이어 청취 경험을 알리고 운동부터 일상까지 오픈이어가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청취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오픈닷 2 사용 장면 담은 캠페인 필름 3편 순차 공개
샥즈는 지창욱과 함께 ‘내 귀에 와닿는 이어폰’을 테마로 총 3편의 캠페인 필름을 순차 공개한다. 오픈닷 2는 귀를 막지 않는 오픈형 디자인을 적용해 음악을 들으면서 주변 소리도 함께 들을 수 있다. 캠페인에서는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비롯한 제품 특징을 일상적인 사용 장면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샥즈 관계자는 “지창욱 배우와의 협업을 통해 샥즈가 제안하는 오픈이어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친근하고 폭넓게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창욱 배우와 함께 캠페인과 콘텐츠 등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전개하며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 샥즈라는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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