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낙 최초 충전식 맞춤형 귓속형 모델 3월 국내 출시
- 1,600개 이상 귀 데이터 분석·AutoSense OS 7.0 기반 자동 환경 인식 적용

스위스 청각 솔루션 브랜드 포낙이 3월 포낙 최초 충전식 맞춤형 보청기 ‘비르토 인피니오 R’을 국내에 출시한다. AI 기반 청각 플랫폼 ‘인피니오 울트라’ 라인업을 귓속형까지 확장하며 이해 중심 청취 전략을 강화한다는 방향이다. 오픈형 중심이었던 제품 구성을 맞춤형 모델까지 확대해 플랫폼 완성도를 높였다.
인피니오 울트라 라인업 확장 전략
인피니오 울트라는 단순 증폭을 넘어 이해 중심 청취로 전환을 선언한 AI 플랫폼이다. 2024년 출시된 오데오 인피니오 스피어와 2025년 선보인 오데오 인피니오 R이 시장 반응을 이끌었다. 이번 비르토 인피니오 R 추가로 오픈형과 맞춤형을 아우르는 플랫폼 구조가 완성됐다. 제품 유형 확장을 통해 사용자 선택 폭을 넓혔다.
맞춤 설계 ‘RightFit’, 1,600개 이상 데이터 분석
비르토 인피니오 R은 포낙의 맞춤 설계 철학 ‘RightFit’을 적용한 귓속형 모델이다. 바이오 캘리브레이션 기술은 1,600개 이상의 귀 관련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별 청취 특성을 반영한다. 귀 구조와 청력 특성에 맞춘 설계를 통해 안정적인 밀착감과 착용 편안함을 동시에 확보했다. 장시간 사용 환경까지 고려한 구조다.
AutoSense OS 7.0 기반 자동 환경 전환
머신러닝 기반 자동 환경 인식 기술 AutoSense OS 7.0을 적용했다. 주변 소리 환경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상황에 맞는 설정으로 자동 전환한다. 소음 환경에서도 보다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말소리 전달을 지원한다. 이해 중심 플랫폼 전략을 맞춤형 모델까지 확장한 구조다.
연결성·무선 확장성 계승
범용 블루투스를 지원해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다양한 기기와 연동할 수 있다. 통화와 미디어 스트리밍을 안정적으로 지원한다. 로저 무선 시스템과 마이포낙 앱 연동을 통해 소음 환경이나 원거리 상황에서도 세밀한 청취 조정이 가능하다. 기존 인피니오 울트라 라인업에서 검증된 연결성과 사용 편의성을 그대로 계승했다.
포낙은 이번 출시를 통해 오픈형 중심이던 AI 청각 플랫폼을 맞춤형 귓속형까지 확장하며 적용 범위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인피니오 스피어와 오데오 인피니오 R로 확인된 플랫폼 흥행 흐름이 비르토 인피니오 R 출시를 기점으로 이어질지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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