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IT 인력 부족한 지자체, 구독형 서비스로 디지털 전환·포용 행정 동시 실현
- 초기 구축비·유지보수 부담 ‘제로’… 정보 취약계층 접근성 대폭 개선

사이냅소프트는 11일 자사의 ‘사이냅 문서뷰어 SaaS’가 예산과 IT 인력이 부족한 소규모 지자체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핵심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경북 청송군이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사이냅 문서뷰어 SaaS’를 도입하며 디지털 혁신과 포용 행정을 동시에 실현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정부의 ‘디지털 플랫폼 정부’ 정책 기조 속에서 지자체의 디지털 혁신 필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소규모 지자체는 막대한 초기 구축비용과 전문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홈페이지 문서를 열람하기 위해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는 불편함은 정보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제한하는 주요 문제로 지적돼왔다.
사이냅소프트의 ‘사이냅 문서뷰어 SaaS’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으로, 구독형(SaaS) 서비스 형태로 제공된다. 초기 구축비가 없고 서버 관리, 보안, 업데이트 등 유지보수는 사이냅소프트가 전담한다. 이에 따라 지자체는 월 구독료만으로 안정적인 문서 열람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어 IT 부담이 대폭 줄어든다.
또한 ‘설치 없는(Non-ActiveX)’ 뷰어 기술을 적용해 PC나 모바일에서 HWP, PDF 등 다양한 문서를 다운로드 없이 바로 볼 수 있다. 이는 정보 접근성 향상과 디지털 포용 행정 실현에 직접적인 도움을 준다.
청송군은 노후 시스템 교체와 군민 편의성 향상을 위해 ‘사이냅 문서뷰어 SaaS’를 도입했다. 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도입으로 시스템 노후화로 인한 비효율적 운영과 관리 부담이 해소됐으며, 군민이 어떤 기기에서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행정 문서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정보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고 밝혔다.
사이냅소프트 전경헌 대표는 “청송군 사례는 ‘사이냅 문서뷰어 SaaS’가 제한된 예산으로 디지털 혁신과 포용 행정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임을 보여준 것”이라고 설명하고, “문서 열람은 행정 서비스의 기본 관문으로, 앞으로 더 많은 지자체가 적은 비용으로 높은 수준의 대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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