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프레임 현대화 기술력·글로벌 경쟁력 인정받아
![[사진] 티맥스소프트 글로벌 상용SW 명품대상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jpg](/files/attach/images/2025/11/12/aa5978ff883ed86744709992a1ff58d9.jpg)
티맥스소프트가 메인프레임 현대화 솔루션 ‘오픈프레임(OpenFrame)’으로 ‘2025 제11회 글로벌 상용SW 명품대상’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상용SW 명품대상은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과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우수 제품을 선정하는 공신력 있는 시상식으로, 한국상용소프트웨어협회, 공공부문발주자협의회, 정부정보화협의회 등이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후원한다.
티맥스소프트는 지난 2019년 애플리케이션 서버 ‘제우스8(JEUS 8)’으로 같은 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에는 ‘오픈프레임’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력과 글로벌 성과를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오픈프레임’은 레거시 메인프레임 시스템의 핵심 자산인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네이티브 또는 오픈 환경으로 이전시켜, 기존 시스템의 안정성과 비즈니스 연속성을 유지하는 메인프레임 현대화 솔루션이다. 미국과 일본 등에서 대형 보험사, 은행, 제조사 등 다수의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또한 ISG(Information Services Group)가 매년 발표하는 ‘쿼드런트 리포트’에서 2021년부터 5년 연속 메인프레임 현대화 소프트웨어 분야 리더그룹으로 선정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티맥스소프트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오는 2028년 약 620억 달러(약 89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글로벌 메인프레임 현대화 서비스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NHN클라우드 등 주요 CSP와 협력하며 해외 DX 프로젝트를 확장하고 있으며, 최근 NHN클라우드와 일본 시장 내 공동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오픈프레임’은 2년 연속 NIPA 주관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개발·육성 지원 사업’에 선정돼 클라우드 서비스의 적격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티맥스소프트는 향후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코드 자동 변환 및 시스템 분석 기능을 강화해, 한층 진화된 현대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티맥스소프트 이형용 대표는 “제품의 안정성과 기술력, 서비스 품질 등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고 밝히고, “오픈프레임을 비롯한 다양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통해 인공지능 전환(AX)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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