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국내 엔터프라이즈 고객과 AI 기반 미래 업무 환경 전략 논의

자브라가 지난 18일 보코 서울 명동에서 AI 테크 써밋 ‘Gateway to AI Technology Summit’을 개최하며, 글로벌·국내 엔터프라이즈 고객 및 파트너와 함께 AI 기반 업무 환경 혁신 전략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AI 전략과 비전을 제시한 기조 세션
행사에는 자브라 본사의 APAC 및 글로벌 고객 부문 임원이 참여했다. 개회사는 톰미 탄 부사장 겸 한국·중국 지사장이 진행했으며, 첫 발표 세션에서는 링 루 신제품 개발 책임자가 자브라의 AI 방향성과 기술 전략을 소개했다. 이어 크리스토퍼 탄 글로벌 마케팅 엔터프라이즈 시니어 디렉터와 마르셀루 슈미트 마샤두 APAC 전략 제휴 매니저도 참석해 고객 및 파트너와 현장에서 교류했다.
MS·줌이 함께한 전략적 제휴 세션
자브라의 전략적 파트너인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와 줌 코리아는 이번 행사에서 세션 스폰서로 참여해 프로그램에 깊이를 더했다. 줌 코리아는 ‘컨택 센터 내 AI’ 세션을 통해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한 AI 기반 기술과 Zoom과의 협력 사례를 소개했다.
또한 ‘오피스 내 AI’ 세션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개인용 Copilot, 회의실 솔루션 MTR 등 기업 업무 환경에 적용되는 AI 기술 전반이 논의됐다.
고객사와 함께한 AI 실전 사례 공유
행사 마지막 패널 토론에서는 실제 AI 구현 사례와 도입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아마존, 네이버, 마이크로소프트, 줌 등 주요 고객사 대표들은 AI 도입 과정에서의 과제, 해결책, 협업 혁신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전했다.
AI로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대한 자브라의 방향성
자브라 톰미 탄 지사장은 “AI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업무 방식과 조직 문화를 재정의하는 핵심 촉매제”라고 밝히고, “이번 써밋은 AI 기술이 미래 업무 환경을 어떻게 혁신할지, 그리고 현실적인 적용 방안은 무엇인지 폭넓게 논의한 뜻깊은 자리였다”고 덧붙였다.
자브라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AI 기반 협업 솔루션의 비전을 더욱 구체화하고, 고객·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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