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도서관·넥센타이어 도입… 문서 임포트·실시간 동시편집·생성형 AI로 협업 시장 공략 가속

AI 전문 기업 사이냅소프트가 웹 협업 도구 시장의 폭발적 성장에 맞춰 자사의 AI 웹 에디터 ‘사이냅 에디터’를 전면에 내세우며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사이냅 에디터는 단순한 웹 편집기의 역할을 넘어, 복잡한 문서 호환성과 실시간 협업, 생성형 AI를 통합해 차세대 협업 플랫폼으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
문서 포맷 파편화 문제 해결… 국내 유일 ‘문서 임포트·익스포트’ 기술
국내 기업은 오랫동안 DOCX·HWP·PPT 등 다양한 포맷을 병행 사용하며 문서 복사·붙여넣기 시 서식이 깨지는 비효율에 시달려왔다. 사이냅 에디터는 이러한 문제를 ‘문서 임포트·익스포트’ 기술로 해결한다. HWP/HWPX, MS오피스 등 어떤 문서도 표·서식 깨짐 없이 그대로 불러와 웹에서 편집할 수 있는 국내 유일 솔루션으로, 기업은 문서 변환이나 재작업 없이 기존 문서 기반으로 즉시 협업 할 수 있다.
실시간 동시편집·생성형 AI까지 통합… 완성된 차세대 협업 환경 제공
사이냅 에디터는 웹 에디터 최초로 ‘실시간 동시편집’을 구현해 여러 사용자가 하나의 문서를 동시에 편집할 수 있도록 했다. 문서를 주고받는 기존 방식의 비효율을 제거하고, 원격·다지점 협업 환경에서 즉각적인 생산성을 확보한다.
또한 ▲AI 초안 작성·요약·번역 ▲AI 이미지 생성 ▲AI OCR 등 생성형 AI 기능을 통합해 콘텐츠 생산성을 크게 높였다. 사이냅소프트의 LLM 플랫폼 ‘사이냅 어시스턴트’와도 연동돼, AI 생성 결과를 즉시 수정·재가공할 수 있는 확장성도 갖췄다.
공공·제조 분야에서 빠르게 확산… 에디터의 역할을 뛰어넘는 플랫폼으로 성장
사이냅 에디터는 기존 홈페이지·그룹웨어에 국한되지 않고 국회도서관, 넥센타이어 등 공공·제조 부문으로 적용 범위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방대한 기존 문서 자산을 웹 기반으로 이관하고 활용해야 하는 다양한 조직에서 도입 수요가 커지고 있다.
사이냅소프트 전경헌 대표는 “사이냅 에디터는 단순한 편집 도구가 아니라 문서 호환성과 AI, 협업 기능을 모두 갖춘 준비된 솔루션이며, 급성장하는 글로벌 협업 시장에서 차세대 에디터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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