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시프트로 3년 연속 리더…컨테이너·가상머신·AI 워크로드 통합 운영

레드햇이 쿠버네티스 기반 하이브리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레드햇 오픈시프트’로 2026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부문 리더에 선정됐다. 비전의 완성도와 실행 역량을 인정받아 3년 연속 리더에 이름을 올렸으며, 온프레미스와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컨테이너와 가상머신, AI 워크로드를 하나의 운영 체계로 관리한다.
컨테이너·VM·AI 워크로드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운영
기업이 레거시 환경을 현대화하면서 AI 도입까지 병행하자 애플리케이션 운영 환경도 복잡해지고 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는 쿠버네티스를 기반으로 온프레미스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전반에 동일한 운영·보안 환경을 제공한다. IT팀은 컨테이너뿐 아니라 기존 가상머신과 AI 워크로드까지 같은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다. 인프라별로 별도 운영 체계를 유지하지 않고 애플리케이션 배포와 운영 절차를 통합하는 방식이다.
AWS·애저·구글·IBM 클라우드까지 매니지드 서비스 제공
레드햇 오픈시프트는 자체 관리형뿐 아니라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의 매니지드 서비스 형태로도 제공된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서비스 온 AWS를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레드햇 오픈시프트, 레드햇 오픈시프트 데디케이티드 온 구글 클라우드, 레드햇 오픈시프트 온 IBM 클라우드 등을 선택할 수 있다. 기업은 기존 온프레미스 환경을 유지하면서 필요한 워크로드만 퍼블릭 클라우드로 옮기거나, 여러 클라우드에 분산된 애플리케이션을 같은 운영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다.
가상머신 이전부터 AI 애플리케이션 개발까지 확장
레드햇은 최근 오픈시프트에 컴퓨팅 비용 최적화와 리소스 스케줄링, 프로덕션 수준의 AI 애플리케이션 개발 기능을 추가했다. 기존 애플리케이션 운영뿐 아니라 AI 워크로드까지 같은 플랫폼에서 배포·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오픈시프트 버추얼라이제이션은 기존 가상머신을 온프레미스와 AWS, 애저, 구글 클라우드, IBM 클라우드, 오라클 클라우드 등으로 이전하도록 지원한다. IT팀은 가상머신을 별도 환경으로 분리하지 않고 컨테이너·AI 워크로드와 함께 단일 운영 워크플로우에서 관리한다.
12개 벤더 평가…3년 연속 리더
2026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부문 평가는 12개 벤더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가트너는 제품 제공 전략과 혁신성, 사업 지속 가능성, 비즈니스 모델 등을 바탕으로 각 기업의 비전 완성도와 실행력을 평가했다. 레드햇은 이번 평가에서 3년 연속 리더로 선정됐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RedHatOpenShift #가트너매직쿼드런트 #클라우드네이티브 #쿠버네티스 #하이브리드클라우드 #가상머신 #AI워크로드 #클라우드플랫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