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브리드 환경 전반에서 데이터 보호와 자동 복구 흐름 연계

넷앱과 컴볼트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ONTAP 기반 데이터 관리 기술과 위협 인지 백업·복구 워크플로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환경 사이버 복원력을 통합한다. 양사는 넷앱 스토리지 계층과 컴볼트 위협 인지 복구 기술을 연결해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서 데이터 보호와 복구 절차를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구성하고 침해 이후 탐지·검증·복구 흐름을 자동화한다.
하이브리드 환경 데이터 보호 통합
AI 중심 워크로드 증가와 비정형 데이터 확대에 따라 기업 환경에서 보호해야 할 데이터 범위가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분석, AI, 영상, IoT 환경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에 분산되어 관리된다. 양사는 위협 탐지와 복구 단계를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보호 워크플로우로 연결했다. 스토리지 계층에서 탐지된 이상 징후를 백업 검증 과정과 연동해 복구 판단 절차를 자동화하고 데이터 위치와 관계없이 동일한 보호 정책을 적용한다.
AI 기반 랜섬웨어 탐지·복구 워크플로우 연계
넷앱의 자율 랜섬웨어 보호(ARP)를 스토리지 계층에 적용하고 컴볼트의 위협 인지 기반 백업 및 합성 복구(Synthetic Recovery) 기술을 결합했다. 데이터 접근 패턴과 변경 흐름을 분석해 비정상 행위를 식별하고 검증된 백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복구 절차를 실행한다. 초기 탐지 신호와 자동 검증 기반 복구 단계를 연결한 폐쇄 루프 복구 를 통해 복구 시점 목표(RPO)와 복구 시간 목표(RTO)를 함께 관리한다. 롤백 과정과 복구 검증 절차를 자동화해 서비스 재개 시간을 단축한다.
ONTAP 기반 복구 기술 협력 확대
양사는 넷앱 ONTAP 데이터 관리 구조를 기반으로 복구 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다. 위협 탐지와 복구 절차를 연계해 데이터 손실 범위를 줄이고 복구 속도를 개선하는 방향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한다.
넷앱 가간 굴라티 데이터 서비스 총괄은 랜섬웨어 공격이 주요 시스템과 백업 영역까지 확산된 이후 탐지되는 경우가 많아 복구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며 통합 탐지와 복구 구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컴볼트 프라네이 알라왓 최고기술책임자는 데이터에 가장 가까운 계층에서 위협을 식별하고 검증된 복구 절차를 적용하는 구조가 대규모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복구 속도를 유지하는 기준이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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