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우드 기반 통합 보안 플랫폼 공급 확대
- 대학·병원·공공기관 대상 보안 인프라 현대화 추진

버카다(Verkada)가 필라테크(Feelatech)와 전략적 총판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국내 피지컬 AI 기반 보안 시장 확대에 나섰다. 양사는 클라우드 기반 통합 보안 플랫폼을 중심으로 기업과 교육기관, 의료·공공 부문 대상 보안 인프라 현대화를 추진한다. 필라테크는 삼성과 HPE, HP 등 글로벌 IT 기업과 협력해 온 네트워크·인프라 전문 기업이다. 버카다는 영상 보안과 출입 통제, 환경 센서, 알람, 인터콤, 방문자 관리 기능 등을 하나의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통합해 운영한다.
클라우드 기반 통합 보안 운영 확대
필라테크는 버카다의 공식 총판으로 국내 리셀러 네트워크 확대와 기술 지원 체계 구축을 담당한다. ‘버카다 인증 엔지니어(Verkada Certified Engineer)’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며 대학 스마트 캠퍼스와 대형 병원, 공공기관, 금융·리테일 분야를 중심으로 시장 확대를 추진한다. 버카다 플랫폼은 ‘버카다 커맨드(Verkada Command)’ 단일 인터페이스를 통해 여러 현장의 보안 장비를 통합 관리하며 AI 기반 분석으로 침입이나 이상 징후를 감지하고 자동 알림도 제공한다.
레거시 보안 인프라 현대화 지원
양사는 기존 물리 보안 시스템과 IT 인프라를 클라우드 기반 운영 환경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온프레미스 중심 보안 환경에서 발생하는 운영 복잡성을 줄이고 네트워크 기반 통합 관리 범위도 넓혔다.
버카다코리아 김기훈(Edward Kim) 지사장은 “국내 조직들은 AI 기반 물리 보안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며 “필라테크의 산업 이해도와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필라테크 박동현 대표는 “버카다 플랫폼은 국내 기업들의 안전·보안·운영 관리 환경을 통합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레거시 시스템 복잡성을 줄이고 통합 빌딩 관리 환경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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